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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대학생활 보내는법

박호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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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를 다니면서 누구보다 실용성 있고 알차게 학교를 보내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동아리 활동은 필수 아닌 필수다
저는 학교를 들어오기 전부터 제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이 있었기에 오기전부터 들어가야 겠다는 동아리를 입학하자 마자 가입했습니다. 처음엔 다들 어색하고 내가 잘하던 것도 긴장되고 낯선 환경이다 보니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는건 동아리라 할 정도로 학교 수업을 들으러 가거나 듣는 상황에서 당연히 다양한 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할 수록 친분이 쌓이고 이는 곳 나의 인맥과 수월한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대학 가서 친구는 어떻게 사귀지 적응은 어떻게 하지라고 고민하는 시기도 있었고 앞으로도 고민하는 새내기 학생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만한 고민을 해결하는데에는 동아리가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멘토링이라는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있긴 하지만 선배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지 않지만 동아리는 나이 제한도 없고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친해지기에 더 수월하며 나보다 먼저 학교생활을 하신 분들이라 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학교 시스템을 더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학 때는 학술동아리들은 직접 로켓이나 비행물체를 개발하는 합숙도 하기 때문에 내가 여유있는 1.2달을 어딘가에 몰두해서 팀원들과 개발하고 완성품을 봤을때의 그 성취감과 과정을 보면서 내가 어디에 흥미가 있고 관심이 있는지도 찾아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더더욱 동아리는 할 수록 좋은 활동인 거 같습니다.

2.장학금은 내가 한 만큼
우리 학교 역량 관리 시스템을 보면 알겠지만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저도 처음 학교 생활엔 공부로만 장학금을 벌 수 있다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공부랑 노는것만 하고 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물론 공부를 잘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에서도 장학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우리 학교 마일리지 시스템을 이용하는 겁니다. 비교과 프로그램을 참여하면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매년 마일리지 점수를 가지고 석차등수를 새워 마일리지를 줍니다. 10명 20명 정도의 단위가 아닌 액수마다 최대 100만원에서 최소 10만원을 몇백등까지 주기때문에 가장 받을 확률이 큰 장학금 획등 경로이고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공모전과 같이 나의 경험이나 능력을 뽐내서 받을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장학금도 얻을 수 있으며 멘토링 활동에서도 벼리나 멘토링 연합 활동을 통해서도 장학금을 얻을 수 잇는 경로가 있어서 내가 조금만 더 알아보고 조금 만 더 움직이면 돈이 없어 알바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그 몇시간 투자보다 더 알차고 경험도 만들며 즐겁게 돈을 얻을 수 잇는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3.준비는 지금부터
다들 새내기라면 특히 남자학우분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주제인 군대를 주제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보통 1학년 늦어도 2학년이 끝나면 군대를 갑니다. 하지만 군대에도 카투사,공군,해군과 같은 모집병의 경우 준비를 해야하는데 토익,컴활,봉사시간과 같은 점수를 얻기위해 말로만은 이정도 준비하면 돼 이러지만 주위 사람들을 포함해 준비를 하는 친구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물론 놀고 싶고 학업도 병행해야하며 알바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쳐한 학생들은 언제 하지 하다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그 외에도 미루다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1학년 여름 방학 늦어도 겨울방학에는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익은 매년 정해진 기간에만 시험을 치기 때문에 이 시기를 몰라 지원조차 못하는 친구들도 주위에서 많이 봤습니다. 꼭 기간을 알아보고 대비를 하면 좋겠고 고등학생때와 달리 방학이 거의 2배 가까이 많기 때문에 이 시간에 봉사시간은 가장 간단한 방법인 헐혈이란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가서 힘든 노동도 아닌 좋은 일을 하면서 거기서 주는 소정의 상품도 받으며 봉사시간도 채울 수 있어 가장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헌혈이란 시스템을 추천하며 자격증 면에서도 컴활 같은 경우도 길면 2달 짧으면 1달이란 시간동안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나의 능력치를 올린다 생각하며 공부하면 좀 더 동기부여가 되서 공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4.노는것 만큼 학업도 중요하다
가장 가까운 부모님부터 선생님들까지 우리는 고등학교때 가장 많이 듣던 소리가 대학가야지 대학가면 자유야라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 우리가 하는건 매일 친구들과 놀고 술 마시고 놀러가고 하는게 학기 초반엔 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교를 왔지만 내 성적표를 보곤 실망도 하고 반성을 어느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새내기 학우분들은 후회를 안하셨으면 좋겠단 마음으로 꼭 놀고 싶은 마음도 알지만 공부도 하셨으면 좋겠고 나에게 맞는 시간표를 짜셔서 내 컨디션도 조절하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학업을 이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