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과목 A+ 받기! - 교양 필수 2편
지난 교양 필수 1편에 이어, 이번 게시물까지는 교양 필수 과목 공부법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알아볼 첫 번째 교양 필수 과목은 항공우주산업개론입니다. (항공우주산업개론은 비교적 최근에 온라인 강의로 바뀌었는데요. 저는 이 과목을 온라인 강의 시절이 아닌 대면 수업일 때 수강했어서, 이 점은 참고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과목의 공부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내용 자체가 아주 어렵지는 않은 반면, 분량이 꽤 많은 편이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과목은 세부적인 내용 하나하나를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교재에서 중요해 보이는 부분에 밑줄을 치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방식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험을 보기 전에는 ‘내가 이 과목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불안할 수 있지만, 막상 시험을 보고 나면 생각보다 문제 풀이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제가 수강했던 교수님께서는 시험 보기 전 약 50주제 정도로 시험 범위를 추려 주셨는데요. 저는 이 주제들을 친구들과 나누어 정리본을 만들어 학습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맡았던 분량은 17주제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이 방대한 양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정리해 놓은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긴 했지만, 오히려 정리본을 만든 이후 그 부분들에만 집중하다 보니 교재의 다른 부분은 소홀히 보게 되었고, 그쪽에서 나온 시험 문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 틀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정리본 제작과 책 다회독을 함께 병행하시기를 추천드리고, 그렇지 않다면 책 다회독에 조금 더 포커스를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항공우주학개론입니다. 이 과목은 저도 온라인 수업으로 수강했는데요. 온라인 수업인 만큼, 밀리지 않고 매주 강의를 꾸준히 소화한다면 사실 그것만으로도 이미 반 이상은 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온라인 강의보다 교수님과 대면해서 진행하는 수업에서 훨씬 집중이 잘 되는 편이라 온라인 강의가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밀리지 않고 수업을 들으면서, 한 번 들을 때 ‘이 부분은 끝냈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공부하실 때는 너무 세세한 내용보다는 큰 구조를 이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항공우주학개론 자체가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내용을 전반적으로 훑는 성격이 강한 과목이기 때문에 공부 방향도 이쪽이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앞에서 다룬 교양 필수 과목 외에도 다른 과목들이 더 있지만, 컴퓨팅적 사고와 문제 해결을 마지막으로 교양 필수 공부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코딩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일반인 1으로, 이 공부 방식은 어떻게든 학습을 해보겠다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것임을 미리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과목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이 부분이 꼭 이 순서대로 입력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순서가 바뀌었을 때는 왜 작동하지 않는지를 파악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을 이 순서에 넣으면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하나씩 정리해 노트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 보니 시험을 볼 때 전체 구조를 완벽하게 외우지 않았더라도, ‘이 순서에는 반드시 이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구나’라는 감이 잘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 대비를 위해 백지 손 코딩을 반복해서 연습했는데요. 이런 사소해 보이는 요소 하나하나가 중요한 만큼, 제가 반복적으로 빼먹는 부분들을 미리 잡아내어 실수를 줄이려고 했습니다. (참고로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안 되는 유형은 그냥 외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낯선 시험 문제도 생각보다 이전 수업에서 봤던 비슷한 구조에서 세부 사항만 바꾼 형태가 많아서, 대부분 그렇게 해결되더라고요…!)
지금까지의 글이 여러분이 공부하는 데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들 교양 필수 A+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알아볼 첫 번째 교양 필수 과목은 항공우주산업개론입니다. (항공우주산업개론은 비교적 최근에 온라인 강의로 바뀌었는데요. 저는 이 과목을 온라인 강의 시절이 아닌 대면 수업일 때 수강했어서, 이 점은 참고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과목의 공부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내용 자체가 아주 어렵지는 않은 반면, 분량이 꽤 많은 편이라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과목은 세부적인 내용 하나하나를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교재에서 중요해 보이는 부분에 밑줄을 치며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방식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험을 보기 전에는 ‘내가 이 과목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불안할 수 있지만, 막상 시험을 보고 나면 생각보다 문제 풀이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제가 수강했던 교수님께서는 시험 보기 전 약 50주제 정도로 시험 범위를 추려 주셨는데요. 저는 이 주제들을 친구들과 나누어 정리본을 만들어 학습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맡았던 분량은 17주제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이 방대한 양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정리해 놓은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긴 했지만, 오히려 정리본을 만든 이후 그 부분들에만 집중하다 보니 교재의 다른 부분은 소홀히 보게 되었고, 그쪽에서 나온 시험 문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 틀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정리본 제작과 책 다회독을 함께 병행하시기를 추천드리고, 그렇지 않다면 책 다회독에 조금 더 포커스를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항공우주학개론입니다. 이 과목은 저도 온라인 수업으로 수강했는데요. 온라인 수업인 만큼, 밀리지 않고 매주 강의를 꾸준히 소화한다면 사실 그것만으로도 이미 반 이상은 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온라인 강의보다 교수님과 대면해서 진행하는 수업에서 훨씬 집중이 잘 되는 편이라 온라인 강의가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밀리지 않고 수업을 들으면서, 한 번 들을 때 ‘이 부분은 끝냈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공부하실 때는 너무 세세한 내용보다는 큰 구조를 이해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항공우주학개론 자체가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내용을 전반적으로 훑는 성격이 강한 과목이기 때문에 공부 방향도 이쪽이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앞에서 다룬 교양 필수 과목 외에도 다른 과목들이 더 있지만, 컴퓨팅적 사고와 문제 해결을 마지막으로 교양 필수 공부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코딩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일반인 1으로, 이 공부 방식은 어떻게든 학습을 해보겠다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것임을 미리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과목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이 부분이 꼭 이 순서대로 입력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순서가 바뀌었을 때는 왜 작동하지 않는지를 파악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을 이 순서에 넣으면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하나씩 정리해 노트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다 보니 시험을 볼 때 전체 구조를 완벽하게 외우지 않았더라도, ‘이 순서에는 반드시 이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구나’라는 감이 잘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 대비를 위해 백지 손 코딩을 반복해서 연습했는데요. 이런 사소해 보이는 요소 하나하나가 중요한 만큼, 제가 반복적으로 빼먹는 부분들을 미리 잡아내어 실수를 줄이려고 했습니다. (참고로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안 되는 유형은 그냥 외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낯선 시험 문제도 생각보다 이전 수업에서 봤던 비슷한 구조에서 세부 사항만 바꾼 형태가 많아서, 대부분 그렇게 해결되더라고요…!)
지금까지의 글이 여러분이 공부하는 데에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들 교양 필수 A+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