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과목이 가장 쉬웠어요
안녕하십니까 항공대 선후배님 그리고 동기님들 저는 항공전자정보공학부 1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인 이철진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읽는 주 독자층은 재학생보단 신입생의 비율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입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양 과목 학점을 잘 받는 방법이나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1학년 때, 학부나 학과에서 정해주는 강의를 제외하면 많아도 6학점이고 적으면 3학점 정도 교양에 투자가 가능한데 이럴 땐 선택과 집중을 잘하셔야합니다 !
1) 학점이 목표라면 궁금한 분야보다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둘 중에도 없다라면 친구와 같이 듣는 교양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교양이라 하더라도 학점에 포함되므로 특히나 1학년 때 궁금한 분야의 교양을 들었다가 생각외 내용에 많은 동기들이 학점을 놓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대학에 와서 다채로운 교양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그게 목적이라면 청강 시스템도 있으니 부담가지지 말고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약 아무런 교양에 관심이 없지만 학점을 채워야한다면 친구랑 같이 듣는 교양이 가장 좋습니다. 공부하기도 편하고 특히나 암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같이 정리하면서 공부도 하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입니다.
2) 본인 스타일 필기를 빨리 찾아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노트북, 필사보다 핸드폰으로 타자치는게 편한 편이라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핸드폰으로 빠르게 적어두고 사진이나 다음에 보았을 때 기억이 날 수 있는 기록물을 남기는 편입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점이 "다음에 보았을 때 기억이 날 수 있는 기록물" 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공부는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럴때 자료가 없다면 막막할 것입니다.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선 꼭 나중에 보았을 때 이해가능 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방학이거나 학기 시작 전이라면 고등학교 때 했던 필기를 한 번 쓱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공강시간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었을 때 비로소 균형이 생긴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온 신입생 분들은 공강시간 자체를 어색해 하시겠지만 그 시간은 반대로 학교가 여러분에게 주는 또다른 수업이자 자유입니다. 그 시간에 학교에서 운동을 하거나 동아리 활동을 해도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다음 수업을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교양과 전공사이에 시간이 비었다고 무리해서 채우지 마시고 보수적으로 계획을 세우시고 놓치는 것 없이 수업을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보통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거나 다음 수업을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신입생 분들이 조금 긴장을 놓고 학교를 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이 글을 읽는 주 독자층은 재학생보단 신입생의 비율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입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양 과목 학점을 잘 받는 방법이나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1학년 때, 학부나 학과에서 정해주는 강의를 제외하면 많아도 6학점이고 적으면 3학점 정도 교양에 투자가 가능한데 이럴 땐 선택과 집중을 잘하셔야합니다 !
1) 학점이 목표라면 궁금한 분야보다 관심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둘 중에도 없다라면 친구와 같이 듣는 교양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으로 교양이라 하더라도 학점에 포함되므로 특히나 1학년 때 궁금한 분야의 교양을 들었다가 생각외 내용에 많은 동기들이 학점을 놓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대학에 와서 다채로운 교양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그게 목적이라면 청강 시스템도 있으니 부담가지지 말고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약 아무런 교양에 관심이 없지만 학점을 채워야한다면 친구랑 같이 듣는 교양이 가장 좋습니다. 공부하기도 편하고 특히나 암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같이 정리하면서 공부도 하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입니다.
2) 본인 스타일 필기를 빨리 찾아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노트북, 필사보다 핸드폰으로 타자치는게 편한 편이라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핸드폰으로 빠르게 적어두고 사진이나 다음에 보았을 때 기억이 날 수 있는 기록물을 남기는 편입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점이 "다음에 보았을 때 기억이 날 수 있는 기록물" 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공부는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이럴때 자료가 없다면 막막할 것입니다.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선 꼭 나중에 보았을 때 이해가능 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방학이거나 학기 시작 전이라면 고등학교 때 했던 필기를 한 번 쓱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공강시간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었을 때 비로소 균형이 생긴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온 신입생 분들은 공강시간 자체를 어색해 하시겠지만 그 시간은 반대로 학교가 여러분에게 주는 또다른 수업이자 자유입니다. 그 시간에 학교에서 운동을 하거나 동아리 활동을 해도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다음 수업을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교양과 전공사이에 시간이 비었다고 무리해서 채우지 마시고 보수적으로 계획을 세우시고 놓치는 것 없이 수업을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보통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거나 다음 수업을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신입생 분들이 조금 긴장을 놓고 학교를 편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