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MIT CS 무료 수업 듣고 스펙쌓기
입학 후 바로 군휴학을 하면서 일찍 미래설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대학 생활을 마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위해서는 대학 생활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해외기업 취직, 연구원 또는 교수 -> 대학원 진학-> 학점, 영어 공부, 관심 있는 세부분야 등등.. 이와 같은 순서로 생각을 하고 하나씩 계획했습니다.
먼저 부대 외부로 나갈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어서 내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낸 것은 관심 있는 분야 강의 수강, 어학 공부, 정보 수집 및 네트워킹 이렇게 3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1. 관심 있는 분야 강의 수강, 사고의 유연함.
저는 해외 연구직무 또는 교수라는 꿈을 갖고 있어서 industry 와 academia를 모두 염두하여, 학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학점 공부를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빌드업’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유니스터디에서 수학과 물리학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수강 후 GitHub에 간단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학점과 별개로 AI와 CS에 관심이 있어서 edX에서 파이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머신 러닝 분야만 생각하고 있어 파이썬만 공부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CS를 활용해 AI까지 흥미가 생기면 C언어까지 공부하려고 합니다.
핵심: 학점공부를 하고 싶다면 학교에서 시행하는 ‘빌드업’프로그램 참여하거나 개인적으로 유니스터디 가입 후 강의 수강하기. 유니스터디에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 수학, 상경계열까지 있어서 모두가 공부하고 싶은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학점공부 이외에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고 수료증까지 얻고 싶다면 edX 또는 udemy 사이트에서 CS 또는 AI 과목 외에 분야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마케팅 등.)
추가로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학습한 내용을 저장해두면 나중에 다시 공부할 때 또는 대학원 진학 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으니 블로그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어학 공부, 길을 넓히다.
교내 교환/방문학생 프로그램과 교외 장학재단을 목표로 토익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이 어학성적이 언제 필요한지 확인하고 시험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익 성적 유효기간이 2년이라 너무 먼저 시험을 보시면 나중에 필요시에 재응시를 해야 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었을 때 나중에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 시 토익보다는 오픽, 토플 등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을 듣고 토익은 단기간에 끝내겠다고 목표하고 공부했습니다.
할 수 있는 언어가 늘어나면 취업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는 조언을 듣고 매일 저녁 어플을 통해 회화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에 팟케스트 어플에서 뉴욕 타임즈 데일리 뉴스를 20-30분 들으며 영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해외로 취업 또는 석박을 원하신다면 영어 공부는 미리 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핵심: 토익과 같은 유효기간이 있는 시험은 언제 필요한지 계산하고 성적을 획득하는 것이 좋다. 취업에는 토익보다 오픽이나 토플 공부를 추천한다.
회화공부 매일 간단하게 하고싶으면 스픽 이나 듀오링고 추천드립니다. 그 중에서 듀오링고를 추천드립니다. 무료로 게임처럼 공부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거부감이 덜합니다.
또한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팟케스트 어플을 사용하면 영어 문장도 확인 가능하여 듣기 연습하는데 정말 유용합니다.
3. 정보 수집과 네트워킹, 학습한 것을 활용하는 방법.
학점 공부, 영어, 강의 찾아보기 모두 정보 활용이 중요했습니다.
- 학점 공부(Academy) : 학교 빌드업 프로젝트 모집이 나오기 전부터 대학원 진학을 찾아보다가 유니스터디 권준표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교수님이 운영하시는 유튜브와 Discord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부 챌리지에 참여하면서 더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itHub를 활용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도 컴공 전문가 분이 블로그 챌린지를 열어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독서 챌린지, 자체 운영하시는 AI에 공부 피드백기록하기 등을 참여하여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Discord 와 카카오톡에 이공계 전문으로 학습된 AI가 있어서 정보 찾는데 유용합니다.
- 취업, 기업정보(Industry) : 미국 취업에 관심이 생겨서 정보를 찾다가 ‘담낭이’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시는 카페에 현직 직장인분들이 많으셔서 취업 정보를 얻는데 유용합니다. 또한 미국 현직 엔지니어 분들도 있으셔서 유학이나 미국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것부터 하면 좋은지 정보 공유글이 많습니다. 저는 여기서 CS 독학에 관한 정보를 보고 edX 와 udemy를 알게되어서 독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참여 가능한 컨퍼런스와 학회 정보 글도 올라와서 이번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AI와 뇌과학에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Academy에 관해서 정보를 얻고 같이 공부하고 싶으면 권교수님이 운영하시는 AI 활용 도움이 많이 된다. 이와 비슷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것이 좋다.
Industry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담낭이 카페 또는 이와 비슷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무리 : 스스로 어학공부와 관심있는 분야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런 것을 어디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정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언급했던 커뮤니티는 예시일 뿐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곳을 통해서 정보를 먼저 얻고 이를 활용하여 공부하시면 나중에 공부, 취업을 준비하는데 편하실 것 같아서 이렇게 경험을 공유합니다.

내가 대학 생활을 마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것을 위해서는 대학 생활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해외기업 취직, 연구원 또는 교수 -> 대학원 진학-> 학점, 영어 공부, 관심 있는 세부분야 등등.. 이와 같은 순서로 생각을 하고 하나씩 계획했습니다.
먼저 부대 외부로 나갈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어서 내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낸 것은 관심 있는 분야 강의 수강, 어학 공부, 정보 수집 및 네트워킹 이렇게 3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1. 관심 있는 분야 강의 수강, 사고의 유연함.
저는 해외 연구직무 또는 교수라는 꿈을 갖고 있어서 industry 와 academia를 모두 염두하여, 학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학점 공부를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빌드업’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유니스터디에서 수학과 물리학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수강 후 GitHub에 간단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학점과 별개로 AI와 CS에 관심이 있어서 edX에서 파이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머신 러닝 분야만 생각하고 있어 파이썬만 공부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CS를 활용해 AI까지 흥미가 생기면 C언어까지 공부하려고 합니다.
핵심: 학점공부를 하고 싶다면 학교에서 시행하는 ‘빌드업’프로그램 참여하거나 개인적으로 유니스터디 가입 후 강의 수강하기. 유니스터디에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 수학, 상경계열까지 있어서 모두가 공부하고 싶은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학점공부 이외에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고 수료증까지 얻고 싶다면 edX 또는 udemy 사이트에서 CS 또는 AI 과목 외에 분야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 마케팅 등.)
추가로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학습한 내용을 저장해두면 나중에 다시 공부할 때 또는 대학원 진학 시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으니 블로그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어학 공부, 길을 넓히다.
교내 교환/방문학생 프로그램과 교외 장학재단을 목표로 토익을 공부했습니다. 내가 이 어학성적이 언제 필요한지 확인하고 시험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익 성적 유효기간이 2년이라 너무 먼저 시험을 보시면 나중에 필요시에 재응시를 해야 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었을 때 나중에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 시 토익보다는 오픽, 토플 등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을 듣고 토익은 단기간에 끝내겠다고 목표하고 공부했습니다.
할 수 있는 언어가 늘어나면 취업할 수 있는 길도 넓어진다는 조언을 듣고 매일 저녁 어플을 통해 회화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에 팟케스트 어플에서 뉴욕 타임즈 데일리 뉴스를 20-30분 들으며 영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해외로 취업 또는 석박을 원하신다면 영어 공부는 미리 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핵심: 토익과 같은 유효기간이 있는 시험은 언제 필요한지 계산하고 성적을 획득하는 것이 좋다. 취업에는 토익보다 오픽이나 토플 공부를 추천한다.
회화공부 매일 간단하게 하고싶으면 스픽 이나 듀오링고 추천드립니다. 그 중에서 듀오링고를 추천드립니다. 무료로 게임처럼 공부할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거부감이 덜합니다.
또한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팟케스트 어플을 사용하면 영어 문장도 확인 가능하여 듣기 연습하는데 정말 유용합니다.
3. 정보 수집과 네트워킹, 학습한 것을 활용하는 방법.
학점 공부, 영어, 강의 찾아보기 모두 정보 활용이 중요했습니다.
- 학점 공부(Academy) : 학교 빌드업 프로젝트 모집이 나오기 전부터 대학원 진학을 찾아보다가 유니스터디 권준표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교수님이 운영하시는 유튜브와 Discord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부 챌리지에 참여하면서 더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itHub를 활용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도 컴공 전문가 분이 블로그 챌린지를 열어주셔서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독서 챌린지, 자체 운영하시는 AI에 공부 피드백기록하기 등을 참여하여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Discord 와 카카오톡에 이공계 전문으로 학습된 AI가 있어서 정보 찾는데 유용합니다.
- 취업, 기업정보(Industry) : 미국 취업에 관심이 생겨서 정보를 찾다가 ‘담낭이’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시는 카페에 현직 직장인분들이 많으셔서 취업 정보를 얻는데 유용합니다. 또한 미국 현직 엔지니어 분들도 있으셔서 유학이나 미국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것부터 하면 좋은지 정보 공유글이 많습니다. 저는 여기서 CS 독학에 관한 정보를 보고 edX 와 udemy를 알게되어서 독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참여 가능한 컨퍼런스와 학회 정보 글도 올라와서 이번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AI와 뇌과학에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Academy에 관해서 정보를 얻고 같이 공부하고 싶으면 권교수님이 운영하시는 AI 활용 도움이 많이 된다. 이와 비슷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것이 좋다.
Industry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으면 담낭이 카페 또는 이와 비슷한 커뮤니티를 찾아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무리 : 스스로 어학공부와 관심있는 분야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런 것을 어디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정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언급했던 커뮤니티는 예시일 뿐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곳을 통해서 정보를 먼저 얻고 이를 활용하여 공부하시면 나중에 공부, 취업을 준비하는데 편하실 것 같아서 이렇게 경험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