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순간이다 - 최선
3년동안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최강야구’라는 프로그램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김성근 감독님이 부임하시고 더 찾아보는 것 같다. 예전부터 감독님의 가치관을 멋있다고 생각했고 이 프로그램에서도 잘 녹아있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에는 이러한 감독님의 가치관이 어떤 상황에 나왔는지 일화를 통해 자세히 적혀있어서 동기부여를 받는데 충분했다.
1.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생략) 그러니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다.’
- 감독님은 예전 프로 감독 시절부터 선수들을 혹독하게 훈련 시킨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외부에서는 너무 심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선수들은 힘든 훈련에 잘 적응했고 성적도 좋아졌다. 이러한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 기회가 왔을 때 놓이지 않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인 것 같다. 최강야구 프로그램이 감독님이 오시고 더 재밌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은퇴한 선수들이 실제 프로들과 비슷하게 운동하며, 정말 프로로 임하는 모습에 몰입하며 시청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이 만족이라고 생각한다.’
- 감독님이 이끄시던 팀이 2007, 2008, 2010 우승했던 시절이 있다. 이 일화를 떠올리시면서 감독님은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다음”을 생각하셨다고 한다. 한번 성공에 만족한다면 진정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이와 비슷하게 ‘타협은 후퇴다’ 라는 말도 떠올랐다. 실패를 했더라도 일어서서 다음을 생각하며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3. ‘돈을 받는다는 건 프로라는 뜻이다. (생략) 매 순간 그런 의식이 필요하다.’
- 최강야구 프로그램에서 하셨던 말씀이 나왔다. 현재 자신이 어떤 사람이지,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삶에 책임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느껴졌다.
감독님께서는 승률 7할 아래일 때 프로그램이 없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 프로그
램에서 일하는 사람까지 모두 책임 지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이
러한 자세가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하루 쉬는건 괜찮겠지? 최선을 다했으니..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감독님의 말씀이 떠올라 다시 일어나게된다.
잔잔했던 삶에 동기부여를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김성근 감독님이 부임하시고 더 찾아보는 것 같다. 예전부터 감독님의 가치관을 멋있다고 생각했고 이 프로그램에서도 잘 녹아있어서 그런 것 같다.
이 책에는 이러한 감독님의 가치관이 어떤 상황에 나왔는지 일화를 통해 자세히 적혀있어서 동기부여를 받는데 충분했다.
1.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생략) 그러니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다.’
- 감독님은 예전 프로 감독 시절부터 선수들을 혹독하게 훈련 시킨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외부에서는 너무 심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선수들은 힘든 훈련에 잘 적응했고 성적도 좋아졌다. 이러한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 기회가 왔을 때 놓이지 않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인 것 같다. 최강야구 프로그램이 감독님이 오시고 더 재밌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은퇴한 선수들이 실제 프로들과 비슷하게 운동하며, 정말 프로로 임하는 모습에 몰입하며 시청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이 만족이라고 생각한다.’
- 감독님이 이끄시던 팀이 2007, 2008, 2010 우승했던 시절이 있다. 이 일화를 떠올리시면서 감독님은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다음”을 생각하셨다고 한다. 한번 성공에 만족한다면 진정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이와 비슷하게 ‘타협은 후퇴다’ 라는 말도 떠올랐다. 실패를 했더라도 일어서서 다음을 생각하며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3. ‘돈을 받는다는 건 프로라는 뜻이다. (생략) 매 순간 그런 의식이 필요하다.’
- 최강야구 프로그램에서 하셨던 말씀이 나왔다. 현재 자신이 어떤 사람이지,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삶에 책임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느껴졌다.
감독님께서는 승률 7할 아래일 때 프로그램이 없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 프로그
램에서 일하는 사람까지 모두 책임 지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이
러한 자세가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하루 쉬는건 괜찮겠지? 최선을 다했으니..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감독님의 말씀이 떠올라 다시 일어나게된다.
잔잔했던 삶에 동기부여를 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